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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종목 -20%대 폭락 상황이 오면 발동하는 그것의 정체는?
  • 2020-09-09 14:17:11
  • 조회수646

주식시장이 갑자기 크게 오르거나

반대로 크게 떨어지는 경우

 

주식시장엔 사이드카내지는

서킷브레이커라는 게 발동합니다.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식 투자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매우 친숙한 용어이지만

 

초보자들한테는 아무래도

알아듣기 힘든 말이죠.

 

 

이번 시간에는 잊을만하면

이따금씩 발동되는

 

이 두가지 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사이드카

 

사이드카는 주가가 급등락 할 때

시장의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한

장치로서

 

선물 가격이 전날 종가에 비해

 

코스피의 경우는 5%,

코스닥의 경우는 6% 이상

 

오르거나 내린 채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됩니다.

 


사이드카는 하루 딱 한 차례만 발동되며 

5분이 지나면 이 역시도 자동 해제됩니다.

 

일단 이 사이드카가 발동이 되면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 되며,

 

이후 자동적으로 해제가 되어

다시 매매 체결이 재개됩니다.

 

일시적으로라도 일단 흥분을 가라앉히라고

시장참여자들의 안정을 유도하는 거죠.

 

 

서킷브레이커

 

이와 비교해 서킷 브레이커는

과열된 전기회로를 차단하는

 

안전장치에서 유래된 말로서

사이드카보다 훨씬 강력한 조치입니다.

 

주가가 급등락할 때 주식 거래를

일시적으로 완전히 정지시키는 제도죠.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등락을 하게 되는 경우

3단계에 걸쳐 발동되는데

 


먼저 1단계는

최초 종합주가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했을 때 발동 되며,

 

이 경우 모든 주식거래는 20분간 중단!

이후 10분간 단일가 매매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2단계는 전일 대비

15% 이상 하락하고, 1단계 대비

1%이상 추가 하락한 경우에

발동됩니다.

 

1단계와 마찬가지로

20분간 모든 거래가 중단되며

이후 10분간 역시 단일가 매매로

거래가 재개됩니다.

 

 

마지막 3단계입니다.

 

그야말로 최악의 순간이며

시장의 모든 종목이 -20%

 

급락하는 사태가 발생하면

발동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3단계는 전일에 비해

20% 이상 하락하고,

 

2단계 대비 1% 이상

추가 하락했을 때 발동이 되는데

 

3단계가 발동되면..

 

이 시점을 기준으로 모든 주식거래는

그냥 강제로 종료가 됩니다.

 

상황이 너무 심각하니

더 이상 매매를 못하게 시장 자체를

멈춰버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서킷브레이커의 3단계의 발동은

그날 주식시장의 끝을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 

잘 이해가 가셨나요?

 

 

다시 쉽게 정리하자면

 

사이드카 = 호가 일시정지

서킷브레이커 = 일시 매매정지

 

로 이해하시면 되고,

 

시장의 흥분상태를 일시적으로

내지는 완전히 멈춰서

 

개인투자자들을 조금이나마

보호해주는 증권시장의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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