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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ㅇㅇ
  • 2021-04-23 16:01:28
  • 조회수289

요즈음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늘어난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주식책도 많아지고 주식카페나 사이트

유튜브 채널 등도 덩달아 많아지고 있죠!

 

이번에는 그 어떤 책이나 카페, 사이트 등에서 볼 수 없었던 

캔들 가격의 4요소”에 대해 이야기해볼 게요.


그 전에 “잘~ 사기위해 알아야하는 요소 그 첫번째“를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먼저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캔들의 가격 4요소

이미 말씀드렸으니 다들 아시죠~?

 

시가, 고가, 종가, 저가


 4요소는 제각기 역할이 있어요.

 

시가는 시작하는 가격이고,

고가는 가장 높은 곳을 표현하는 가격이며,

종가는 마감하는 가격이고,

저가는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해요.


자 그럼 지금부터 새로운 시각으로 

가격 4요소에 대해 이야기해볼 게요.

시가 = (간이 만드는 (

저가 = (/가 만드는 (

고가 = (생하거나 (생할 사람들이 만드는 (

종가 = (합적인 가격 요소가 만드는 (

 

이렇게 가격 4요소를 정의해볼 텐데

먼저 어떤 뜻일지 스스로 유추해 보시겠어요??

 


 

트레이딩 관점에서 4요소는 파동을 그리는 요소에요.


요소 하나하나가 모여 파동이라는 그림을 완성하는데

이 파동이라는 것은 끊임없는 연결과정으로

가격을 구분하기보다 연결되는 맥락으로 보는 거죠.

 

시가 - 시간이 만드는 가격

330분 정규시장이 마감되고 다음날 오전9시 

시장이 시작할 때까지 대략 18시간정도의 시간이 필요하죠.

 

이 시간동안 해외증시가 열리고 닫히고

생각 지 못한 회사의 공시가 나오기도 하고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죠.

 

그래서 시가란 단순하게 시작하는 개념이 아니라

시간이 만드는 가격으로 볼 수 있어요.

 

저가 제가 만드는 가격

바로 돈이 있는 사람이 만든다는 뜻이에요.

저가라는 자체가 주가의 저점이니

그것은 매도물량을 상쇄하면서 만든 가격이므로

돈이 있는 주포()가 만든 가격이라고 보는 거죠.

 

고가 고생하거나고생했거나고생할 사람들이 만든 가격

고가라는 이름 자체에는 높다라는 뜻이 포함되죠.

그러니 매수해서 고생을 맛볼 사람들이 만든다고 보면 됩니다.

 

종가 - 시가저가고가 가격3요소가 합쳐져 만들어지는 가격

종합적으로 정의를 내리는 가격이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시각으로 가격 4요소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가격 4요소를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트레이딩의 시각 때문이에요!

 

어떤 종목이든 주가는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고 

위 아래로 출렁거리며 진동을 발생시키는데


이 진동운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파동의 구조를 이해하는 게 필수적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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