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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이동평균점??
  • 2021-04-28 17:25:00
  • 조회수185

지난 번에 기술적 분석을 위해 꼭 알아야는

요소 중 하나인 캔들에 대해 알아보면서

가격 4요소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보았는데요.

 

못 보신 분이 계시다면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ㅇㅇ] 편을 먼저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기술적 분석을 위해 알아야하는 요소

그 두번째

“이동평균선”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차트를 보면 수많은 캔들 사이로

다양한 색깔의 선들이 지나가는 걸 보신적 있으시죠?

그것을 바로 이동평균선 혹은 줄여서 이평선이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이동평균선의 정의만으로는

이동평균선을 다 이해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이동평균선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이동평균선의 밑바탕에는 캔들이 있는데요.

캔들 5개의 종가를 합친 값을 5로 나눈 평균 값이

5일 이동평균선이 돼요.

그런데 이것을 조금 더 세분화 해볼 게요.

 

이동평균선은 말그대로 '' 이잖아요?

 

자 여기서!

선이 탄생하려면 점이 필요해요.

이동평균선이 탄생하기위해서는

캔들이 탄생해야만 한다는 것은 이해했는데

갑자기 웬 점이냐고요?

 

이동평균선은 본래 이동평균"점"이 모여

선으로 연결되어야 비로소 이동평균선이 되는 거예요.

 

순서를 따져보자면,

캔들탄생 -> 이동평균점 탄생 -> 이동평균선탄생 인거죠.

 

3, 10, 20, 60, 120, 240, 480일 등

모든 이동평균선이 이러한 과정으로 탄생하게 돼요.

 

만약 주식 시장에 상장한지 4일 밖에 되지 않은 종목이라면

아직 5일선이 탄생할 수 없으니

2,3,4일선만 탄생할 수 있겠죠?

 


 

이러한 이동평균선의 탄생으로

주가의 숙성된 시간의 정도를 알 수 있는데요.

 

우리가 전통 맛집을 가면 그 집만의 숙성된 양념장이나

특제 소스 등을 내세우는 걸 볼 수 있죠?

이동평균선이 바로 차트에 있어서 숙성된 양념장이라 볼 수 있어요.

 

캔들이 480개가 있다면 480일 이동평균선이 만들어지고

이것은 2년의 숙성과정을 거쳤다고 해석할 수 있어요.

 

이렇게 이동평균선의 탄생 배경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동평균선 이전에 점이 선행되고 

그 전에 캔들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

모두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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