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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 2021-05-28 14:38:23
  • 조회수419

지난 글 어떻게 보셨나요?

 

캔들의 위꼬리.

그러니까 장중 상승했던 흔적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죠?

 

아직 이전 글을 보지 못하셨다면

반드시 [모든 현상에는 이유가 있다] 편을 보고 오세요.

 


자 이제 캔들의 위꼬리를 하나 하나

세부적으로 낱낱이 파헤쳐 볼 거예요!

 

단 몇 분만에 5% , 10% 상승하는 위꼬리

실전 투자 측면에서 사례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죠.

 

먼저 급하게 상승하는 위꼬리를

이렇게 정리해 드렸었죠!

 

물량에는 욕심이 없으며

고가권까지 올라가는 게 주된 목적이다.

따라서 이것은 모든 가격을 무시하고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며 팔아먹는 게 목적일 수 있다.

 

자 차트를 통해 한번 볼 게요.


 

빨간색을 주목해주세요.

위꼬리가 굉장히 길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그 위꼬리의 '구간' '시간' 인데요.

그림과 같이 빨간 은 긴 위꼬리를 양산했는데

그 곳에 다녀온 흔적의 구간은

노란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거래량이 표기된

녹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위꼬리 캔들 구간이 에요.

 

여기서 커다란 대량거래가 있음으로 짐작하 건데

대량으로 무엇인가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게다가 위꼬리가 어느정도는 존재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장중 매도세가 결코 없지는 않았다.' 까지 생각해볼 수 있어요.

 

그렇다면 위꼬리의 구간을 파악했으니

이번에는 시간을 파악해볼 차례 에요.


 

위 차트를 보면 오전 9시에 장 시작이후

대량으로 무엇인가 했던 위꼬리가 있는 그 구간을!

30분만에 다녀왔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곳을 단 30분만에 갔다는 것은

최소한의 시간으로 어떤 일을 했음을 의미하는데요.

 

만약 30분만에 도달 가능했던 그 가격에서

주가가 추가 상승을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 상태였더라면

아마 위꼬리를 양산하고 내려오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30분만에 도달가능한 그 가격에서

길게 위꼬리를 양산하면서 내려왔다는 것은

주가가 아직은 상승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위꼬리라는 자체가 장중 상승했던 가격을

차근차근 반납하며 표현되는 것이므로

30분만에 올라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상승분을 반납했기 때문에

아직은 상승이 시기상조이거나

얕은 소정의 목적 달성만이 목적일지도 모를 일이 에요.

 

자 다시 한번 정리해 볼 게요!


 

위 그림처럼 대량거래(노란색 화살표)가 존재하는

위꼬리(녹색 화살표) 구간은 쉽게 넘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니 에요.

 

그런데 그곳을 30분만에 갔다면

이것은 쉽게 넘보려는 '과욕' 으로 봐줘야 하는 거예요.

쉽게 넘볼 수 없으니 어렵사리 넘봐야 하는 게 정석이고

30분보다는 1시간, 1시간보다는 2시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으로 공을 들여야 하는 구간이라는 얘기죠.

그런데 30분이라는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으로 가서는

그것을 모두 반납하는 위꼬리가 등장했으므로

아직은 상승이 시기상조이거나

얕은 소정의 목적 달성만이 목적이라 봐줘야 한다는 거예요.

 

다음 글에서는

시간이 더 긴 위꼬리를 가지고

비교를 해드려 볼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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